한국과 두바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Fest'는 K팝을 비롯해 K뷰티, 패션, 음식 등 한국 문화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원어스는 이번 페스티벌의 오프닝 메인 무대를 장식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K팝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 원어스는 이번 두바이 공연을 통해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힌다. 이어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북미, 아시아를 순회하는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FULL MOON)''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