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대한항공)과 주천희(삼성생명) 조는 이날 몰디브의 아샤스 나피즈-미쉬카 이브라힘 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시간은 13분이 소요됐다. 신유빈은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주천희와 함께 복식 2연패에 도전한다. 이들은 16강에서 싱가포르의 라이 클로에-탄자오윤 조와 대결할 예정이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은혜(대한항공) 조 역시 카타르 팀을 3-0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한국 탁구 신유빈-주천희 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16강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에 출전한 신유빈-주천희 조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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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 신유빈이 일본 하야타 히나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21454509_web.jpg?rnd=20260923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