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은 지난 2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하며 팬클럽 '우정'의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연휴 기간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노래를 귀성길 동반자로 추천했다. 또한 다영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다영은 지난해 9월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첫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body'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올해 4월에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박재범과 협업한 싱글 'FLIRTY'를 발매했으며, 현재 각종 페스티벌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