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뿌요뿌요 챔피언스 예선 A조 경기에서 강동신은 3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강동신은 알렉산드로 피보바로프와 유윙림을 각각 3-0으로, 칼 오웬 곤잘보를 3-2로 꺾었으나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에게는 1-3으로 패했다. 조 1위를 차지한 구리하라는 예선에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일본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구리하라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 획득 시 최연소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된다. 결선 토너먼트는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