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세 구리하라 유키, 아시안게임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극
일본의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에서 우승하며 대회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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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에서 우승하며 대회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의 강동신이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예선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선에 올랐다. 조 1위는 4전 전승을 거둔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가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에서 테크볼, 뿌요뿌요, 버추얼 태권도 등 이색 종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한국 선수들이 메달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