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웨이프는 5인조 그룹 웨이프 보이즈(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가 오는 10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터미널5에서 개최되는 '쿰 라이브 2026'에 출연한다고 24일 밝혔다. '쿰 라이브'는 뉴욕에서 진행되는 '쿰 위크'의 주요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올해 라인업에는 웨이프 보이즈를 비롯해 다영, 원벌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 7일 데뷔 싱글 '웨이프 보이즈 두'를 발표한 웨이프 보이즈는 같은 달 28일 두 번째 싱글 '스웨그'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데뷔 직후 미국 레이블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02'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신인 그룹 웨이프 보이즈, 데뷔 2개월 만에 미국 뉴욕 무대 오른다
신인 그룹 웨이프 보이즈가 데뷔 2개월 만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쿰 라이브 2026' 무대에 오른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