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의 한국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인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공격진에는 손흥민과 오현규가 투톱으로 나서며, 미드필더진은 송민규, 이재성, 박진섭, 정승원으로 구성됐다. 수비진은 조현택, 김민재, 이한범, 설영우가 맡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이강인, 황인범, 조규성, 구성윤은 이번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어 휴식을 취한다. 모레노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대표팀을 이끌며, 향후 성과에 따라 2027년 AFC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 선발 명단 발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