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서귀포시청)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 58초 90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주호는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경기 후 이주호는 예선 기록에 만족감을 표하며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종목 결승은 이날 오후 5시 25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