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서귀포시청)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 58초 90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주호는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경기 후 이주호는 예선 기록에 만족감을 표하며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종목 결승은 이날 오후 5시 25분에 진행된다.
수영 대표팀 이주호, 아시안게임 배영 200m 결승 진출
한국 수영 경영대표팀 주장 이주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예선을 전체 2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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