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열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영 50m 예선에서 27초58의 기록으로 전체 6위에 올라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2조 5레인에서 출발한 최동열은 0.67초의 반응 속도를 보이며 레이스를 펼쳤고, 조 2위로 예선을 마쳤다. 해당 종목 아시아기록 보유자인 친하이양(중국)은 26초87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최동열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혼계영 400m와 혼성 혼계영 4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대회 마지막 종목인 남자 평영 50m 결승은 이날 오후 5시 5분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