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편 조영남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혜는 배를 감싸 쥐고 있으며, 주변에는 육아용품을 연상케 하는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임신 추측이 이어졌다. 서은혜는 지난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5월 조영남과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서은혜는 이를 직접 부인하며 사실무근임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초음파 사진 공개 이후 일각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진 속 초음파 사진의 크기가 이례적으로 크고 디테일이 어색하다는 점 등이 근거로 거론됐다. 서은혜는 임신 여부나 이미지 제작 방식에 대해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으며, 이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서은혜·조영남 부부, 초음파 사진 공개 후 임신설 확산
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든 모습을 공개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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