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원 벤치에 홀로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어머니를 향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엄마 없는 거 생각보다 겁나 서럽네”라며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느끼는 빈자리에 대한 슬픔을 표현했다. 이어 “엄마 햅삐 추석이야”라며 고인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신기루는 지난 3월 모친상을 겪은 당시에도 많은 이들의 위로에 감사를 표하며 슬픔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