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남자복식 32강전에서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 조는 북한의 리종식-우태롱 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0-3(9-11 6-11 9-11)으로 패했다. 장우진-박규현 조는 1게임에서 9-9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연속 실점하며 첫 게임을 내줬고, 이후 2게임과 3게임에서도 각각 6-11, 9-11로 밀리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같은 날 출전한 임종훈-오준성(한국거래소) 조는 태국 팀을 상대로 14분 만에 3-0(11-2 11-5 11-4)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탁구 남자복식 장우진-박규현, 아시안게임 남북전 패배로 16강행 좌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복식에 출전한 장우진-박규현 조가 32강 남북전에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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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장우진이 일본 마츠시마 소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21454001_web.jpg?rnd=2026092317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