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지난 22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들과 재촬영 일정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1991년 데뷔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재석은 건강 이상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인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복귀했다. 이어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핑계고' 새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건강을 염려하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유재석, 감기 몸살로 데뷔 후 첫 당일 녹화 취소…복귀 후 응원 이어져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과 고열 증세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방송 녹화를 당일 취소했으나, 이후 촬영에 복귀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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