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부터 수도권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경기 진행이 어려워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 박종훈 경기감독관은 오후 3시 11분 우천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해당 경기는 예비일이 편성되지 않아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추석 당일 잠실 롯데-두산전 우천 취소
2026년 9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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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진 잠실구장. 2026.08.28jinxiju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515_web.jpg?rnd=2026082817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