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참여하는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약 2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핑클은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전시, 브랜드 협업, 팬 프로젝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멤버들이 모여 신곡을 발표한 적은 있으나, 당시와 달리 이번에는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옥주현은 9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이효리가 방송에서 핑클 재결합을 언급했던 영상을 공유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