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은 영상에서 아버지가 과거 가세가 기울어 힘들었던 시기 두 차례 서해대교로 향했던 일을 언급했다. 장윤정의 아버지는 당시 눈보라가 치던 상황에서 딸의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왔다고 회상했다. 장윤정은 당시 아버지에게 강하게 화를 냈으며, 이후 두 사람이 밤새 통곡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의 아버지는 당시 죽음을 생각했던 것에 대해 딸에게 책임 없는 행동이었다고 후회했다. 장윤정은 연습생 시절 아버지가 서울에 올라와 차 안에서 함께 지냈던 일화도 함께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