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송세라는 이날 단체전에 출전해 대회 2관왕을 노린다.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세계랭킹 1위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사격의 추가은 역시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나서며 대회 2관왕을 겨냥한다. 구기 종목의 토너먼트도 본격화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르며, 신상우 감독의 여자 축구대표팀도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갖는다. 야구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일본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우승 후보인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 아시안게임 추석 당일 한국 선수단 메달 사냥 지속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추석 당일인 25일 펜싱, 축구, 야구, 사격 등 주요 종목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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