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최근 소속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단발머리 차림으로 등장한 배두나는 방송에서 최근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송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두나의 얼굴 변화를 언급하며 '급속 노화'라는 표현과 함께 놀랍다는 반응이 나타났다. 반면, 인위적인 시술 없이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소탈하고 솔직해 보여 좋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다수 제기됐다. 1979년생인 배두나는 현재 만 46세이며, 올해 하반기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배우 배두나, SNS 라이브 방송 속 외모 변화 화제
배우 배두나가 최근 소속사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외모 변화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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