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뉴욕을 방문한 임영웅이 지인들과 숙소에서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 자리에서 임영웅은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임영웅은 20대 시절과 달리 30대 중반이 된 현재 현실과 타협하며 이러한 포부를 밝히는 데 신중해졌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언제나 1등을 목표로 해왔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행보 역시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