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의 가족과 소속 측은 9월 25일 서은혜가 SNS에 게재한 초음파 사진을 든 모습이 담긴 이미지는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은혜의 아버지는 해당 이미지가 지인에게 받은 앱을 활용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것이라고 밝혔다. 서은혜 측은 임신설이 사실이 아니며,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합의하고 일상과 경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함께 배를 감싸고 초음파 사진을 든 이미지를 공개하자 일부 온라인상에서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서은혜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현재 카페 운영 등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