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리센느가 명지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데자부(Deja Vu)' 공연을 펼치는 영상이 확산됐다. 공연 중 멤버 메이의 상의 뒤쪽 지퍼가 내려가 의상이 흘러내릴 위험이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메이는 무대를 이어가던 중 멤버 미나미에게 의상 문제를 알렸고, 미나미는 공연 종료 직후 원이와 함께 메이의 의상을 정돈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컴백할 예정이다.
그룹 리센느 메이, 대학 축제 무대 중 의상 돌발 상황 발생
그룹 리센느 멤버 메이가 대학 축제 공연 도중 의상 지퍼가 내려가는 돌발 상황을 겪었으나 멤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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