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선핑'을 통해 셋째 딸의 100일 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당초 소박한 식사 자리를 계획했으나, 막내딸이 나중에 서운해할 것을 우려한 남편 이필립의 뜻에 따라 행사 규모가 커졌다. 이날 행사장은 핑크빛 장식으로 꾸며졌으며, 웨딩홀을 연상케 하는 규모와 다채로운 음식으로 채워졌다. 박현선은 이번 행사에 대해 역대급 인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는 약 6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마련되기도 했다. 박현선과 이필립은 202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현선·이필립 부부, 셋째 딸 100일 맞아 대규모 잔치 개최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의 사이에서 얻은 셋째 딸의 100일을 기념해 대규모 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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