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영상에서 오정연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생각을 나누던 중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경은 정자 기증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오정연 역시 이에 공감하며 합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김성경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대 여성들이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정연은 아이를 원하지만 배우자를 찾지 못한 주변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는 정자 기증을 시도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야 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인식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