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 '추석 연휴를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에서 남편 주진모와 골프장으로 이동하던 중 자신이 착용한 의상이 아동복이라고 밝혔다. 민혜연은 당초 15세용 사이즈를 구매하려 했으나 품절로 인해 12세용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소매와 치마 길이가 다소 짧아졌으나, 디자인과 색상이 마음에 들어 만족스럽게 착용했다고 덧붙였다. 민혜연은 과거 키 168cm에 48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민혜연, 유튜브 통해 12세용 아동복 착용 일화 공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민혜연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프 라운딩 중 12세용 아동복을 착용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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