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는 26일 자신의 SNS에 한복을 입고 남편 조영남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은혜는 조영남의 성격과 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은혜의 아버지가 두 사람의 애정 표현에 농담을 건네는 등 가족 간의 명절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은혜는 지난 25일 SNS에 조영남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려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은혜 측은 지인에게 받은 앱으로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설명하며 임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