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별이(인천중구청), 박지희, 심소은(이상 서울시청), 이세주(충북도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4강전에서 중국을 43-35로 제압했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한국은 5릴레이와 7릴레이에서 모별이가 연달아 득점을 올리며 격차를 벌렸고, 이후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결승전 상대는 개최국 일본이며, 이날 오후에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여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