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게시물을 통해 먹고 놀고 안아주며 연휴를 보냈다고 전하며, 딸은 신이 났지만 부모는 체력이 소진되었다는 취지의 글을 덧붙여 육아 중인 부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이규혁 부부가 딸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휴식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