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손님으로 방문해 두피 케어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친구를 만나는 일에 대해 "만날 시간도 없고 친구를 만난다는 게 너무 사치 같다"며 "그 시간에 아이들 먹을 것을 만들어 냉장고를 채워놔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집에 돌아가면 딸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눈다며, 딸 외에는 인간관계를 활발히 맺지 않는 상황을 언급했다. 이지현은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자격증을 취득한 뒤 현재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현재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이지현, 워킹맘 고충 토로 "친구 만나는 것 사치라 느껴져"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워킹맘으로서의 현실적인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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