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지난 24일 공개된 김성경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 출연해 현재 연애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오정연은 스스로를 '스님에 가까운 인생'이라 표현하며 인연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임을 털어놨다. 이에 김성경은 오정연의 좋은 인연을 위해 기도를 하겠다고 응원했다. 오정연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선호하며, 특히 첫눈에 반해야 만남을 시작할 수 있다는 확고한 기준을 밝혔다. 또한 외모적인 이상형으로 투바투 연준이나 배우 임시완 같은 스타일을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과거 오정연의 프리랜서 선언 당시를 회상하며 김성경이 인도자 역할을 했던 일화를 공유했다. 오정연은 2009년 결혼 후 2012년 이혼했다.
방송인 오정연, 유튜브 통해 연애관 및 근황 공개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 후 새로운 인연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근황과 함께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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