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추석 특집에 출연한 조영남은 미국 거주 당시 이웃이었던 가수 리마김 가족과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조영남은 당시 아이들이 낚시를 하던 중 발생한 사고를 설명하며, 이후 윤여정과 함께 크게 웃었던 기억을 언급했다. 조영남이 이어 또 다른 일화를 이야기하려 하자 함께 출연한 이경실은 "하지 마"라고 말하며 제지했다. 조영남은 1974년 윤여정과 결혼해 1987년 이혼한 바 있으며, 이후 여러 방송에서 전처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조영남, 방송서 전처 윤여정 언급에 이경실 만류
가수 조영남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전처인 배우 윤여정과의 과거 일화를 언급해 출연진의 만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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