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는 방송에서 중학교 입학 직후 고관절 염증으로 6개월간 입원했던 아들의 사연을 전한다. 당시 아들은 상태가 악화되어 패혈증까지 겹치며 생사의 고비를 넘겼으나,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미국 의과대학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강부자는 남편 이묵원과 59년간 이어온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부자는 집안의 경제권을 남편이 관리하고 있으며, 자신은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젊은 시절 이묵원의 사진이 공개되었으며, 강부자는 과거 남편의 외박을 이해했던 일화 등 부부간의 에피소드를 풀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