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준호가 출연진과 함께 경상북도 김천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중 김준호는 2세 태명을 '두릅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아내 김지민이 제철 채소로 태명을 짓자고 제안했고, 4월의 제철 채소인 두릅을 따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준호는 오십이 넘은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되어 주변에서 더욱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박영진이 여행 친구로 합류해 김천의 명소를 소개하며 멤버들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