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물차 1대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3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3시 3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영천고속도로서 25톤 화물차 화재 발생
14일 오전 1시 33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3.7㎞ 지점을 주행하던 2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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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14일 오전 1시33분께 경북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3.7㎞ 지점을 달리던 25t 화물차 아래쪽에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421_web.jpg?rnd=2026081408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