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이날 경기 후반 35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며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보유한 한국인 A매치 최다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다만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해당 득점 상황에 대해 공이 발에 닿는 느낌이 없었다며 자신의 골이 아닌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은 이날 우루과이에 0-4로 패배했다. 손흥민은 경기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이번 패배를 보완점을 찾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손흥민, 우루과이전서 A매치 58호골…차범근과 최다 득점 타이기록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하며 A매치 통산 58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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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 [뉴스1]](https://wimg.mk.co.kr/news/cms/202609/28/rcv.NEWS1.NEWS1.20260928.2026-09-28T214636_1008130421_SPORTS_I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