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는 영화 '핸섬가이즈' 촬영 당시 소리를 지르며 쓰러지는 연기를 하던 중 저혈압 증상으로 인해 실제로 졸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눈을 떴을 때 여전히 촬영이 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박경혜는 자신의 혈압이 85 정도라고 언급하며, 촬영에 방해가 되거나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건강 관리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혈액순환 개선과 저혈압 극복을 위해 발레를 배우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경혜는 방송인 김신영에게 의류 관리기를 선물 받은 사연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