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포핸즈' 최종회는 전국 평균 9.4%, 최고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10%, 최고 11.4%를 나타내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드라마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지휘자 최정요(이준영 분)가 10년에 걸쳐 우정과 경쟁, 성장을 겪으며 음악으로 다시 재회하는 과정을 담았다.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길을 걷던 두 사람이 3년 만에 해외에서 다시 마주하며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발표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9월 29일 기준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관련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9월 28일 기준 8억 7000만 뷰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