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출산을 앞둔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방송을 통해 예비 부모로서의 소회를 밝힌다. 배성재는 2세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본인을 전혀 닮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으며, 아내 김다영 역시 배성재가 자신을 닮은 아이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3년간의 비밀 연애 과정도 공개한다. 김다영은 주변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2년간 룸식당에서 데이트를 이어왔다고 밝혔으며, 배성재는 결혼 소문이 퍼질 것을 우려해 스페인 여행 중 프러포즈 반지를 직접 구매해 관세까지 납부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배성재·김다영 부부, 12월 출산 앞두고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캐스터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세에 대한 계획과 연애 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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