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으로 전남광주 지역 내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은 기존 곡성 삼기면 러스틱타운을 포함해 총 2곳으로 확대됐다. 농촌형 워케이션은 휴가지에서 원격 근무를 하며 퇴근 후 관광과 휴식을 즐기는 근무 형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과 연계해 이용객에게 평일 기준 1인당 하루 최대 5만 원과 여행자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용 기간은 11월까지 최대 5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는 전용 플랫폼 디어먼데이에서 예약 및 결제 후 참가신청서와 재직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나주 에코왕곡마을은 나주배 수확 및 수제청 만들기, 목공 등 지역 특색 체험과 생태교육, 로컬푸드 브런치 뷔페 등을 운영한다. 곡성 러스틱타운은 한옥 체험과 도예, 목공, 천연염색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광주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촌형 워케이션 신규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에코왕곡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으로 신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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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림축산식품부](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21475306_web.jpg?rnd=2026100410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