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부부 살해’ 박용수, 공소청 송치…경찰, 범행 동기 조사 중
박용수(53)가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찰은 박용수가 경제적 어려움과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범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추가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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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53)가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찰은 박용수가 경제적 어려움과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범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추가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박용수(53세)가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범행 후 1100만 원을 탕진한 혐의로 광주 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박 씨의 범행 동기가 채무 관계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남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52세 박용수의 신상정보가 오늘(14일) 공개됐다. 경찰은 박용수가 범행 현장을 사전에 답사하고, 범행 후 도주하는 등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5일간 총 54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가을꽃과 나주만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7일 개막, 9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다. 억만송이 가을꽃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 등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5일 오후 7시6분께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 A군이 킥보드를 타다 5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발생한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광주 나주 에코왕곡마을이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으로 선정돼 곡성과 함께 총 2곳에서 운영된다. 이용객은 평일 최대 5만 원을 지원받으며 11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4일 오후 10시 39분께 전남 나주시 동강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주택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