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은 SNS에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 촬영 당시의 기억과 고인에게 배운 가르침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아쉬움을 언급하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연애박사'는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1일 제작발표회에서 안 감독을 추모하는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다. 연출을 맡았던 안 감독은 지난 8월 뇌출혈 투병 끝에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연애박사'는 5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방영된다.
배우 김소현, 故 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 첫 방송 앞두고 추모
배우 김소현이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 첫 방송을 앞두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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