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강남언니'에 출연해 아내와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언급했다. 고영배는 29살 무렵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시작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1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고민하던 고영배는 통장에 있던 전 재산 200만 원을 모두 인출해 반지를 구매한 뒤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고영배는 아내가 당시 1천만 원 이상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덧붙이기도 했다. 고영배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가수 고영배, 무명 시절 전 재산 200만 원으로 프러포즈한 사연 공개
그룹 소란의 멤버 고영배가 무명 시절 아내와 결혼을 결심했던 당시의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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