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활동 당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관련 심경을 밝혔다. 그는 기사가 보도될 때마다 출소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사용되는 상황에 대해 "이제 체념했다지만 볼 때마다 거북하다"고 언급했다. 고영욱은 2015년 7월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한 바 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당시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