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포핸즈' 최종회는 수도권 평균 10%, 최고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지휘자 최정요(이준영 분)가 숱한 시련과 오해를 극복하고 3년 만에 재회하며 음악 안에서 다시 하모니를 이루는 결말로 마무리됐다. 극 중 강비오는 가족의 악행과 조부 강승운(정진영 분)의 죽음으로 죄책감을 느끼며 음악을 포기하려 했으나, 최정요의 설득으로 다시 피아노를 잡았다. 이후 최정요가 과거 부상 후유증을 숨긴 채 자취를 감췄다가 강비오와 다시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주연 배우 송강은 소속사를 통해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핸즈'는 방영 기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tvN 드라마 '포핸즈' 자체 최고 시청률 10.6%로 종영
송강과 이준영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지난 4일 최종회 시청률 전국 평균 9.4%, 최고 10.6%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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