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포핸즈' 자체 최고 시청률 10.6%로 종영
송강·이준영 주연의 tvN 드라마 '포핸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두 주인공은 3년 만의 재회로 해피엔딩을 맞이했으며, 방영 내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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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준영 주연의 tvN 드라마 '포핸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두 주인공은 3년 만의 재회로 해피엔딩을 맞이했으며, 방영 내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 강비오가 어머니 강지혜의 납치 사주 사실과 최정요의 기억상실이 거짓임을 동시에 알게 되며 갈등이 심화됐다.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어머니의 범죄 사실을 알게 된 강비오가 피해자 최정요와 다시 공연 파트너로 나선다.
tvN 드라마 포핸즈 6회에서 강비오가 실종된 줄 알았던 최정요와 재회하는 장면이 방영되며 자체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콩쿠르 결선에서 강비오가 우승을 차지했으나, 함께 출전한 최정요가 납치 및 피격으로 실종되면서 극의 전개가 비극으로 치달았다.
포핸즈 3회에서 강비오와 최정요가 축구 경기 중 몸싸움을 벌이고, 공연 당일 최정요가 무대를 이탈하는 등 갈등과 위기가 예고됐다.
tvN 새 드라마 '포핸즈'가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갈등과 성장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29일 첫 방송을 예고했다.
배우 이준영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선택한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