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유리는 지인들과 함께 객석 앞줄에 앉아 무대를 관람했다. 유리는 박수를 치거나 환호를 보내는 등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 화면에 담겼다. MC 남희석은 출연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객석에 앉아 있던 유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유리는 약 3년 전 제주도에 거주지를 마련한 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