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지난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기존에 고수하던 탈색 머리에서 흑발로 바뀐 모습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과거 전성기 시절과 유사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박유천은 지난해 야윈 얼굴과 주름 등 외모 변화로 인해 이른바 '급속 노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혐의가 인정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이를 번복하고 현재 일본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