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과 방예원 씨 부부는 지난 4일 결혼식을 열고 부부의 연을 공식적으로 기념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가정을 꾸린 뒤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신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 문원과 함께 결혼식 현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으며, 축가는 김범수가 불렀다.
가수 KCM, 15년 만에 결혼식 올려…신지·김종민 등 동료 참석
가수 KCM이 방예원 씨와 15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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