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과 방예원 씨 부부는 지난 4일 결혼식을 열고 부부의 연을 공식적으로 기념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가정을 꾸린 뒤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신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 문원과 함께 결혼식 현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으며, 축가는 김범수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