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5일 SNS를 통해 현재 3년째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극난저 상태라 매달 난포가 1~2개 정도만 생성되며, 채취 시 난자가 1개 나오거나 공난포인 경우도 잦다고 설명했다. 이번 달 시술 결과 역시 공난포였으나, 서동주는 슬픔에 잠기기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견디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다음 달에는 한 달 정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4월 유튜브를 통해 계류유산 소식을 알린 바 있으며, 이후 4개월 만에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해왔다. 서동주는 지난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