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기준 주형진의 신곡 '가을의 밤'은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20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26만 회를 넘어섰으며,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52위에 올랐다. 이번 신곡은 다비치가 2016년 발표한 미니앨범 '50 X HALF'의 수록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 프로듀싱을 맡았던 로코베리가 다시 한번 작업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인 강동원·송혜교 주연의 영화 '러브 포 세일'을 재편집한 영상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