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는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티켓 가격 변경으로 관객에게 혼선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하며 가격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는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 제작 및 운영 비용 증가로 인해 공연의 완성도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KBS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16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열린 솔로 콘서트 '식목일' 당시 전석 15만 4000원, 시야제한석 13만 2000원에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1만 원가량 인상된 금액이다. 소속사는 이번 공연이 남우현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가수 남우현, 콘서트 티켓 가격 인상에 사과
가수 남우현의 소속사 빌리언스가 당초 안내와 달리 콘서트 티켓 가격을 인상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